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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더 뉴 그랜저, 오너가 직접 알려주는 문제점 완벽 해결 가이드: 이 글 하나로 끝!

by 440jsjdjasf 2025. 11. 18.
2020 더 뉴 그랜저, 오너가 직접 알려주는 문제점 완벽 해결 가이드: 이 글 하나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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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더 뉴 그랜저, 오너가 직접 알려주는 문제점 완벽 해결 가이드: 이 글 하나로 끝!

 

목차

  1. 더 뉴 그랜저(2020) 주요 특징과 흔히 발생하는 이슈
  2. 외부 디자인 및 라이팅 시스템 문제: 쉽고 확실하게 해결하기
    • 초기 모델 라이팅 시스템 습기 및 결로 현상 대처법
    • 전면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크롬 몰딩 관리 요령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전자 장비 문제: 사용자 경험 극대화 방안
    •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오류 및 해결책
    • Apple CarPlay/Android Auto 연결 끊김 현상 진단 및 조치
  4.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관련 이슈: 진동, 소음, 변속 충격 잡기
    • 저속 주행 시 발생하는 미션(변속기) 꿀렁거림 해소
    • 엔진(특히 G2.5) 소음 및 진동(N.V.H) 개선을 위한 팁
  5. 실내 내장재 및 편의 기능 문제: 깔끔하고 쾌적하게 사용하기
    • 실내 잡소리(대시보드, 필러) 근원 찾기 및 간편 방음 DIY
    • 무선 충전 패드 발열 및 충전 불량 대처법
  6. 더 뉴 그랜저 2020, 문제 해결 후 만족도 높이는 유지 관리 팁

1. 더 뉴 그랜저(2020) 주요 특징과 흔히 발생하는 이슈

2019년 말 출시된 '더 뉴 그랜저'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파라메트릭 쥬얼 디자인'을 전면부에 적용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5L 가솔린 엔진(스마트스트림 G2.5)과 3.3L 가솔린, 2.4L 하이브리드, 3.0L LPi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최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대거 탑재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판매량만큼 일부 오너들 사이에서는 고질적인 문제점들이 보고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면 턴 시그널(방향지시등) 및 라이팅 시스템의 습기 및 결로 현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간헐적 오류, 그리고 G2.5 엔진의 저속 주행 시 변속 충격 및 소음/진동(N.V.H) 관련 이슈 등이 주로 언급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차량의 안전이나 운행에 치명적이지는 않으나, 오너의 만족도를 크게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본 가이드는 이러한 흔한 문제점들을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매우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2. ✅ 외부 디자인 및 라이팅 시스템 문제: 쉽고 확실하게 해결하기

초기 모델 라이팅 시스템 습기 및 결로 현상 대처법

더 뉴 그랜저 초기 출고 모델에서 흔히 보고된 문제 중 하나는 주간주행등(DRL)과 방향지시등이 통합된 전면 '파라메트릭 쥬얼' 라이팅 부분에 습기나 결로가 차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는 특히 세차 직후나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자연 건조 유도: 차량의 시동을 걸고 미등 또는 헤드램프를 켜서 10~20분 정도 유지합니다. 램프가 발산하는 열이 내부 습기를 증발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가장 쉽고 빠른 일상적인 대처법입니다.
  2. 워런티 확인 및 서비스센터 방문: 습기가 램프 내부의 1/3 이상을 덮거나 물방울이 맺혀 흘러내리는 경우, 또는 상기 건조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는 '하자'로 분류되어 무상 교체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자동차 보증 기간(일반적으로 차체 및 일반 부품 3년/6만 km) 내에 블루핸즈나 사업소에 방문하여 결로 현상을 확인받고 A/S를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 문제로 인해 내부 부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저하지 말고 방문해야 합니다.

전면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크롬 몰딩 관리 요령

전면 그릴과 턴 시그널을 감싸는 크롬 몰딩 부분은 디자인의 핵심이지만, 미세한 스크래치나 오염에 취약합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 세차 시 주의: 자동 세차보다는 미트나 극세사 타월을 이용한 부드러운 손 세차를 권장합니다.
  • 크롬 전용 관리제 활용: 주기적으로 크롬 전용 클리너나 보호제를 얇게 도포하여 관리하면 광택을 유지하고 오염물질이 침투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벌레 사체가 달라붙은 경우, 빠르게 제거하지 않으면 도장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세차 시 반드시 신경 써야 합니다.

3. ✅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전자 장비 문제: 사용자 경험 극대화 방안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오류 및 해결책

더 뉴 그랜저는 OTA(Over-The-Air, 무선)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하지만, 때때로 업데이트 실패나 무한 로딩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배터리 및 연결 상태 확인: 업데이트 중에는 시동이 걸려 있거나 ACC(시동 전) 상태라도 배터리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또한, 주차된 장소의 통신(LTE) 수신 상태가 양호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 주차장보다는 지상에서 시도하는 것이 성공률이 높습니다.
  2. 시스템 재부팅: 시스템 재부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내비게이션 화면 하단 혹은 좌측에 위치한 '리셋 버튼'을 클립이나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여 1초간 눌러 강제로 시스템을 재부팅합니다. 대부분의 사소한 오류는 재부팅으로 해결됩니다.

Apple CarPlay/Android Auto 연결 끊김 현상 진단 및 조치

유선 연결 시 잦은 연결 끊김은 스마트폰 사용 경험을 크게 저해합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USB 케이블 점검 및 교체: 순정 또는 MFi 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짧은 US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가형 케이블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리거나 불안정하여 연결 끊김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케이블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90% 이상 해결됩니다.
  2. 스마트폰 설정 초기화: 스마트폰의 '개발자 옵션'에 들어가 USB 디버깅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다면 비활성화하고, 연결 설정을 초기화합니다. 그리고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설정에서도 연결 기록을 삭제 후 재연결을 시도합니다.

4. ✅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관련 이슈: 진동, 소음, 변속 충격 잡기

저속 주행 시 발생하는 미션(변속기) 꿀렁거림 해소

2.5L 스마트스트림 엔진 모델에서 특히 저속(20

40km/h)에서 가속 또는 감속 시 변속기(8단 자동)가 1

2단 사이에서 변속하는 과정에서 울컥거리는 '꿀렁거림'이나 '변속 충격'이 보고되었습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TCM(변속기 제어 모듈) 학습 값 초기화: 변속기는 운전자의 주행 습관에 맞게 학습됩니다. 운전자가 바뀌거나 변속 패턴을 바꾸고 싶을 때, 블루핸즈에 방문하여 TCM의 학습 값을 초기화하는 것만으로 변속 패턴이 부드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간단한 소프트웨어 작업으로, 오너가 직접 할 수 없으므로 서비스센터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 주행 모드 활용: 일상 주행 시 '컴포트(Comfort)' 모드 대신 '에코(Eco)' 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봅니다. 에코 모드는 변속 시점을 최대한 빠르게 가져가 엔진 RPM을 낮게 유지하므로, 변속기 충격을 느끼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엔진(특히 G2.5) 소음 및 진동(N.V.H) 개선을 위한 팁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은 연비 효율을 높이기 위해 D-CVVT 등 신기술이 적용되었으나, 일부 사용자들은 정숙성 면에서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아이들링(공회전) 시 진동과 소음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엔진 마운트 점검: 3년/6만 km 주행 이전이라도 엔진 마운트(미미)의 상태를 점검해 봅니다. 마운트의 미세한 균열이나 노후화는 진동을 실내로 전달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2. 엔진 오일 점도 조절: 순정 오일(5W-20 또는 0W-20) 대신 5W-30처럼 약간 더 점도가 높은 오일을 사용하여 엔진 내부의 마찰을 줄이고 소음을 완화하는 오너들이 많습니다. 오일 교환 시 정비사와 상의하여 점도 변경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제조사 권장 점도를 벗어날 경우 연비 저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인지해야 합니다.)
  3. 고급 휘발유 사용 고려: 일부 오너들은 고급 휘발유(옥탄가 95 이상) 사용 후 엔진 부조 현상이나 미세한 진동이 개선되었다고 보고합니다. 이는 연료의 안정적인 연소를 돕기 때문이며, 특히 엔진 노킹이 의심될 때 시도해 볼 만합니다.

5. ✅ 실내 내장재 및 편의 기능 문제: 깔끔하고 쾌적하게 사용하기

실내 잡소리(대시보드, 필러) 근원 찾기 및 간편 방음 DIY

더 뉴 그랜저에서는 주행 중 대시보드나 도어 트림, 또는 A/B 필러 쪽에서 '찌그덕', '딸깍' 거리는 잡소리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는 내장재 간의 유격이나 배선이 떨리는 소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흡음 테이프/부직포 테이프 활용: 소리가 나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했다면, 내장재를 탈거하여 부딪히는 플라스틱 표면 사이에 순정형 부직포 흡음 테이프(일명 '테사 테이프')를 얇게 덧대어 유격을 메꾸고 마찰을 방지합니다. 이 테이프는 소음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며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2. 배선 고정: 대시보드 안쪽이나 센터패시아 주변 배선이 다른 부품에 닿아 떨리는 소리라면, 케이블 타이로 배선을 단단히 묶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무선 충전 패드 발열 및 충전 불량 대처법

센터 콘솔에 위치한 무선 충전 패드는 편리하지만, 충전 중 스마트폰의 심한 발열이나 충전이 자주 끊기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스마트폰 케이스 제거: 두꺼운 스마트폰 케이스는 무선 충전 효율을 떨어뜨리고 열을 가두어 발열을 심화시킵니다. 충전 시에는 케이스를 벗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위치 정렬 확인: 무선 충전 패드의 코일 위치와 스마트폰의 수신 코일 위치가 정확히 맞아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패드 중앙에 정확하게 정렬하고,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3. 패드 위 이물질 제거: 패드 위에 동전이나 카드(특히 마그네틱) 등 이물질이 있다면 충전 불량과 과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6. 더 뉴 그랜저 2020, 문제 해결 후 만족도 높이는 유지 관리 팁

더 뉴 그랜저 2020 모델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했다면, 이제 차량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차례입니다.

  • 정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내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어야 합니다. 현대차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변속 로직 개선, 시스템 안정화 등 여러 버그를 수정합니다.
  • 엔진 오일 교체 주기 준수: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은 GDI(직접 분사)와 MPI(포트 분사)의 장점을 결합한 엔진으로, 오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가혹 조건이 아니더라도 7,000km~10,000km 주기로 꾸준히 엔진 오일을 교체하여 엔진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부 방청(언더코팅) 고려: 2020년식 차량이라면 연식이 차오르면서 하부 부식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염화칼슘이 뿌려지는 겨울철 주행이 잦다면, 하부 방청(언더코팅) 작업을 고려하여 차량의 내구성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더 뉴 그랜저는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모델입니다. 위에 제시된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들을 통해 차량의 사소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고, 더욱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오너 라이프를 누리시기 바랍니다.